북극성 주변의 분자운들입니다.
찍힐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촬영 확인을 하고는 촬영을 포기했는데
이것 저것 해 보며 처리를 하니 조금 보이기는 합니다.
우리 북반구의 길잡이별인 북극성의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주변의 분자운들은 뭐 이쁠게 있겠습니까? ^^
노출 부족하고 어두워 바닥레벨까지 손을 대려 이리저리 하다 보니 이전에 올린 사진 이미지처리 다 다시해야 겠네요... 휴~~
- Canon EF200 f1.8>f2.5 Masking
- Canon EOS 5DM3
- Takahashi EM11 Temma2 Jr.
- Vixen 8X30 finder + SBIG ST-i
- 2014/11/28 01:31~
- 총 노출 36분
- Mongolia junmo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