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별선배 Tsutomu Soejima 씨로부터 기증받은 망원경과 돔을 이용 아산문화센터에 천문대를 만들었습니다.
이 작업에는 최승룡 별선배와 박재기씨가 힘을 보태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작업내내 일본에서 직접 와서 참여한 소에지마씨도 더위에 고생을 많이 하였지요.
삼십년 가까이 된 돔과 망원경이 아름다워 작업환경은 힘들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이제 남은 작업은 표류이탈 극축 맞추기와 광축 맞추는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이곳은 아산시의 관내 중고등학교의 지구과학 선생님과 천문동아리의 연구와 관측모임 장소로 우선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건이 마련되면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충남지부의 근거지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