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화 신부님은 몽고에 투신하신지 20년 되셨습니다.
학교와 병원을 건립하고 봉사를 하고 계시지요.
종못드 캠프는 이곳에서 봉사하는 단체에 기부하는 후원자들을 이준화 신부님께서 위해 마련해 놓은 곳입니다.
테를지는 준모드에서 울란바타르를 거치지 않고 비포장으로 한시간 정도 가면 되는 아주 아름다운 국립공원입니다.
이곳에는 가두현씨가 하는 별빛캠프가 있답니다. [이 게시물은 astronavi님에 의해 2015-07-29 16:11:18 Tour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astronavi님에 의해 2015-07-29 16:12:35 Planet Earth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