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때문에 고생을 하다가 결국 데스크탑으로 옯겨서 처리를 했습니다.
분당에서 최승룡님과 단 둘이 있을떄 찍은 사진입니다.
승룡형님이 철수하고 시상이 약간 더 좋은 적이 있었으나.
덕초현에서 같은 시상은 아니었습니다.
시상이나 투명도에 비해서 꽤 훌륭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는데 이는 많은 그룹을 합성함으로 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시상이 좋을때에는 요즈음 꽤 큰 백반이 하나 발생했는데 이를 찍어 보아야 겠습니다..]
또한 TSC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예전 덕초현 같은 시상을 만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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